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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츠×트래쉬


라는  사모님은 여고생을 연재 하신 선생님의 작품이 있었음



여주로 보이는 캐릭터는 남주 혼자 짝사랑 중이고


중간에 다른 여친 사귀긴 했는데 헤어지고


여주 계속 신경 쓰이고 사랑 한다는걸 깨달고 고백까지 했는데


결국 차임  결국 전 여친이랑 잘되서 끝남   여주로 보이는 캐릭터는 다른 남캐랑 썸탐......




5등분의 신부


진히로인으로 보이는 여캐는 쩌리 였고


다른 여캐들 하고 썸 타더니


다른 쩌리 여캐 랑 이어짐.....명분이 있다지만 뭔가 어이가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