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고어만화는 코파면서 보는데도 우시지마 세뇌하는 남자편은 보다가 ㄹㅇ 정신이 혼미해져서 중간중간 쉼호흡하면서 봄 정작 본지 5년은 한참 넘어서 내용은 기억도 잘 안나는데 다시 보려고 할 때 마다 그냥 세포레벨에서 다시보는걸 거부하는 느낌임 뭔가 진짜 역겨움의 레벨이 달랐음
그 에피 ㄹㅇ 좆같은데 현실이 더 잔혹한게 더 무서움
진짜 현실보다 순화된 맛이라고 하는거보고 정신잃을번
엄마랑 딸 2대1 하는거도....
그것도 정신이 혼미하긴 햇는데 참을만햇
2000년대 초중반 짤이노
ㄹㅇ 공포가 이건가 싶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