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의상 컨셉임

1부 나루토는 캐릭터들이 닌자란 직업에 맞게

실용성을 중시하는 활동복 위주에다

멋부리는 장신구나 화려한 패턴 같은 걸 최대한 자제해서 전체적으로 수수한 디자인이었는데

보루토는 무슨 패션잡지에서 보고 그린 것 같은 디자인이라서 괴리감이 듦

닌자만화란 컨셉은 나루토 중후반부터 아예 던졌다시피 하다지만

닌자라는 년이 무슨 하이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