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여사는 만화내용이던 현실이던 뭔가 이래저래 찌들어가는데
소여사 부모님은 이것저것 해보면서 오히려 젊게 사는걸 보니
육아라는게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싶다
단순 육아보다는.....가족쪽이 좀 병이 좀 뻥뻥터졋던거 같은데
그건 알고 있는데 소여사 엄빠는 일 줄어드니까 오히려 하고싶은거 하고 더 쌩쌩해지는거 보고 이야기한거 ㅋㅋ
아 근데 새 사건이나 다치는거 보면 그냥 좀 부모님들 담? 성격?이 대단하신거같음....일이 있든없든 쌩쌩하셧을꺼같음...
단순 육아보다는.....가족쪽이 좀 병이 좀 뻥뻥터졋던거 같은데
그건 알고 있는데 소여사 엄빠는 일 줄어드니까 오히려 하고싶은거 하고 더 쌩쌩해지는거 보고 이야기한거 ㅋㅋ
아 근데 새 사건이나 다치는거 보면 그냥 좀 부모님들 담? 성격?이 대단하신거같음....일이 있든없든 쌩쌩하셧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