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죠가 "왜 난 더 잘하지 못할까..." 할때 따라서 눈물나더라 이거 이후 부분은 더 재밌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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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당시 화제성 젤 높았던 화는 영리하게 시작직후와 끝직전인 2화,11화였고 제작진이 자부심을 가졌던 건 스타일 면에서
살짝 변화를 주었던 8화 정도 같은데 나도 드라마가 쌓였다 일거에 해결되는 4화가 베스트였음
연출이나 브금 등에서 봉이나 박찬욱류 한국영화 느낌도 좀 나던데
얼마전 월만갤을 살짝 훑고 지나갔던 떡밥 중 하나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재능있는 것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냐 여부였는데 누구나
한번쯤 고민할 주제인듯
방영당시 화제성 젤 높았던 화는 영리하게 시작직후와 끝직전인 2화,11화였고 제작진이 자부심을 가졌던 건 스타일 면에서 살짝 변화를 주었던 8화 정도 같은데 나도 드라마가 쌓였다 일거에 해결되는 4화가 베스트였음 연출이나 브금 등에서 봉이나 박찬욱류 한국영화 느낌도 좀 나던데 얼마전 월만갤을 살짝 훑고 지나갔던 떡밥 중 하나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재능있는 것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냐 여부였는데 누구나 한번쯤 고민할 주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