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의 포기
자신이 우선 동년배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해야하는 고난도 미션을 포기하고
그런 힘든 건 친구가 대신 낳아준 다음 가져다주길 바람

2. 친구의 포기
이제는 딸을 낳아서 가져다바칠 친구의 존재도 너무 고난도라 그냥 생면부지 옆집에서 가져다줘야 함

근데 보니까 댓글처럼 그냥 못그린 일상물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