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두창은 작가가 남자고 보빔은 여자가 그림

대체적으로 차별받는, 또는 소외되어있는 나를 세상이 인정하길 바란다는, 혹은 세상이 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라는 욕망 더 나아가서 오만한 계몽사상이 보임

내가 본 작품들 절대다수는 좆노잼이었음

일본식 두창은 작가가 여자고 보빔은 남자가 그림

이건 존나 못난 내가 예쁜 미소녀/미남이면 인기가 많겠지? 라는 일차원적 욕망과 예쁜 미소녀/미남과 사귀고 싶다는 일차원적 욕망이 결합한 결과임

이런 추잡하고 단순한 욕망이 오히려 이해하기 쉬워서 보다보면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