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량무새들과는 상종 안하고 퀄리티로 승부한다고.

근데 그 다음에 어떻게 됨? 분량은 물론이고 퀄리티도 꾸준히 떨어져서 콘티 레벨까지 갔고, 작가의 탈을 쓰고 캐릭터들이 철학랩을 하지 않나, 1년 3개월을 처쉬어놓고 1년을 못 채우고 다시 도망친 이상 질뿍댄스는 작가의 의도가 어쨋든 의미없는 개지랄일 뿐임

분량으로 너무 과하게 작가 긁어댔으니 독자한테도 책임이 있다?

그럼 헬퍼 ㅈ헤이터도 독자한테 책임이 있겠네

오히려 난 1년 3개월 토꼈다가 온 거 치고 여론이 너무 온화해서 놀랐었는데, 분량무새들도 질뿍이 전까지는 대깨학들이 알아서 쉴드쳐줬지. 질뿍이 이후론 그런것도 없어졌고

전성기 덴마급 충성 팬덤 들고 저러는건 걍 오롯이 작가만의 문제임. 본인이 1년 꿀빨다 온 이상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