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사에 오지랖은 존나 놓으면서 책임은 안 지는 이런 장면들


요즘은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저런 게 많이 줄었는데 저때도 작가는 나름 유쾌한 썰이라고 그렸는데 독자 입장에선 ? 싶은 게 좀 많았음


맛의 달인 같은 건 짤에 나오는 직장동료들 한번씩 파혼당할 뻔한 거 주인공 지로가 음식으로 구해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