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사에 오지랖은 존나 놓으면서 책임은 안 지는 이런 장면들
요즘은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저런 게 많이 줄었는데 저때도 작가는 나름 유쾌한 썰이라고 그렸는데 독자 입장에선 ? 싶은 게 좀 많았음
맛의 달인 같은 건 짤에 나오는 직장동료들 한번씩 파혼당할 뻔한 거 주인공 지로가 음식으로 구해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ㅋㅋㅋ
남의 인생사에 오지랖은 존나 놓으면서 책임은 안 지는 이런 장면들
요즘은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저런 게 많이 줄었는데 저때도 작가는 나름 유쾌한 썰이라고 그렸는데 독자 입장에선 ? 싶은 게 좀 많았음
맛의 달인 같은 건 짤에 나오는 직장동료들 한번씩 파혼당할 뻔한 거 주인공 지로가 음식으로 구해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ㅋㅋㅋ
긴장감 조성하는 장치라고 생각하면 그러려니 함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보니 저런 행태는 현실에 여전히 많더라고
막짤은 좀 다르지... 나머지는 작가가 악역이라고 생각하고 그린거고 막짤은 작가가 진심으로 선역을 그리려고 하는데 저지랄임ㅋㅋ
마지막이 제일 빡치네
걍 창작물에 빌런은 필수라 그러려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