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도 다 가지고 나서 주접떠는 우울증 환자새끼 이야기잖아
보니까 푼푼도 상당한 미형 이케맨으로 묘사되던데
그러니까 형수한테도 따먹히고 성형걸레안경년한테도 따먹히고 이년저년한테 박고 다녔겠지
거기다 젊은데다 삼촌같이 주변인들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 있었던거보면
그냥 이새끼의 불행은 모두 스스로 자초한 주접질에 불과해서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 들고 뭐 어쩌라는것이지? 이런 느낌으로 끝나는 병신만화임.
이거 좋다는 새끼들은 걍 우울한 락음악 듣는걸 즐기며 우울한 분위기 뽕에 취하면 좋은 히키 개병신들일 확률이 매우 높음
출판사도 좆같음을 탐지하고 정발유기함
개추누름ㅋㅋㅋ 그새끼 만화 하나같이 그모양임
전형적인 인간실격류 만화 맞지 ㅋㅋ
5권에서 정발 유기됐단 것만 봐도
짤 고양이를 여캐로 바꿔서 상상해봄 개꼴리네;
ㄹㅇ 읽다보면 위화감이 엄청남
온갖 힙스터 만와 내는 문학동네도 버린 작가 좆사노 씹니오
아프리카에서 진흙 쿠키를 구워먹어야만 우울증에 걸리는게 아니에요
씹덕들 망상하라고 잘생기게 만든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