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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도 다 가지고 나서 주접떠는 우울증 환자새끼 이야기잖아


보니까 푼푼도 상당한 미형 이케맨으로 묘사되던데 


그러니까 형수한테도 따먹히고 성형걸레안경년한테도 따먹히고 이년저년한테 박고 다녔겠지


거기다 젊은데다 삼촌같이 주변인들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 있었던거보면 


그냥 이새끼의 불행은 모두 스스로 자초한 주접질에 불과해서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 들고 뭐 어쩌라는것이지? 이런 느낌으로 끝나는 병신만화임.


이거 좋다는 새끼들은 걍 우울한 락음악 듣는걸 즐기며 우울한 분위기 뽕에 취하면 좋은 히키 개병신들일 확률이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