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하이라이트인 부분은

윤초트릭을 알고있던 두령이 기억초기화 되면서 윤초를 체크하지 못한게

바쿠의 운이 아니라 먼 옛날 할과 알고 지내던 바쿠가 기억초기화 주기를 미리 알고 그걸 이용해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는건데

그 부분을 손수건 떨어트리기 에피소드 내에 담는게 아니라
에필로그에 넣어둔게 실수인 것 같음.

에어포커처럼 에피소드 내에 완결성이 있어야하는데
연출도 이상했고 작품의 최종 머리싸움치고는 너무 임팩트 없이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