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하이라이트인 부분은
윤초트릭을 알고있던 두령이 기억초기화 되면서 윤초를 체크하지 못한게
바쿠의 운이 아니라 먼 옛날 할과 알고 지내던 바쿠가 기억초기화 주기를 미리 알고 그걸 이용해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는건데
그 부분을 손수건 떨어트리기 에피소드 내에 담는게 아니라
에필로그에 넣어둔게 실수인 것 같음.
에어포커처럼 에피소드 내에 완결성이 있어야하는데
연출도 이상했고 작품의 최종 머리싸움치고는 너무 임팩트 없이 표현함...
윤초트릭을 알고있던 두령이 기억초기화 되면서 윤초를 체크하지 못한게
바쿠의 운이 아니라 먼 옛날 할과 알고 지내던 바쿠가 기억초기화 주기를 미리 알고 그걸 이용해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는건데
그 부분을 손수건 떨어트리기 에피소드 내에 담는게 아니라
에필로그에 넣어둔게 실수인 것 같음.
에어포커처럼 에피소드 내에 완결성이 있어야하는데
연출도 이상했고 작품의 최종 머리싸움치고는 너무 임팩트 없이 표현함...
심정지-회생도 오히려 긴장감을 떨어뜨리고
에어포커가 너무 개쩔었어.. 윤초는 그 전에 이미 연출 등으로 눈치챈 사람들이 많았었으니 엄청난 승리 반전도 아니었고, 완급조절이 꾸준히 있긴 했는데 되게 아쉬움
그게 나도 아쉬운게...윤초는 다들 예상할만한데 바쿠가 키루마의 기억초기화 주기까지 완전히 알고있었다는게 마지막 반전인데 너무 두루뭉실하게 표현했고 심지어 기억 잃기 전 키루마가 윤초 알고있었다는 것도 연재당시에는 난 못알아챘음. 난 걍 윤초딸깍으로 끝난줄...
난 마지막에 두령이 1초의 기적?으로 일어나는거 소름돋았는데 환영이라 아쉬웠던
ㄹㅇ야코새끼 겜고르는 센스 형편없어
에어포커가 너무 goat였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