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다 급 생각낫는데 만화나 게임보다보면 잊을만하면 대가리에 날개를 비스듬히 단게아니라 저렇게 펼친상태로 단 캐릭터들이 나오던데 그런거 유래될만한게있나 그냥 그 바이킹만화? 그런 투구서 따온건가
아스테릭스만 해도 1950년대에 나오지 않았나
근데 그건 투구니까...글쓰면서도 아리까리 해서 그걸 쳐야하나...
다른곳에서 박쥐날개는 빼박 데빌맨 오마쥬일듯
박쥐아니라도 저런 새날개는 어디선가 꼭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