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기욤 생쥴랭이라고 대표작으로 PTSD인 프랑스 만화가가 있는데

인스타에서 쓰는 필명은 Blackysan, 블래키상임

근데 이 놈이 쓰는 다른 필명으로 Blackychan(블래키쨩)이 있는데










떡치는 망가 그릴 때 쓰는 이름임


근데 떡인지 그리는 와중에 일러스트레이터 활동, 만화가 활동도 동시에 하는 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음

예전엔 한 두세편만 있었는데 최근에 보니까 7개로 늘어났더라


참고로 검열하기 귀찮아서 보지 유두 안 나오는 짤만 골라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