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라는 종교를 설파하는, 힘이라는 종교의 경전을 그리는 이 사나이가 어떤 각오로 진로를 틀어서 완력 이외의 수단을 선택했는지.
완력으로 최강이 되는 길을 포기하던 순간, 자신이 최강이 되는것이 아닌 자신이 상상한 최강을 표현하는 길을 택한 순간,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했는지.

꼭 한번 물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