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라는 종교를 설파하는, 힘이라는 종교의 경전을 그리는 이 사나이가 어떤 각오로 진로를 틀어서 완력 이외의 수단을 선택했는지. 완력으로 최강이 되는 길을 포기하던 순간, 자신이 최강이 되는것이 아닌 자신이 상상한 최강을 표현하는 길을 택한 순간,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했는지.꼭 한번 물어보고싶다.
언제부터 게이가 된건지도
이제 그 시절의 번항개는 없어 딸과의 부녀대전에서 패한 파루애비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