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면재유기 인스턴트편같은 지역 투어가 너무 많아. 맛의 달인도 그거 나오고부터 노잼됐는데 어쩔수 없는 요리만화의 숙명같기도 하고...

그래도 3>1>2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2가 너무 가볍고 후반부가서 결국 요리대회 하는게 좀 진부적이라 해야되나? 그렇다고 3부나 1부같은 라면에 대한 생각이 단순 두근두근이라는 점도 가벼워 보이는 요소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