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차 닌자대전 가이,에비스,겐마는 불행하게도 담당상급닌자 쵸자가 부재한 사이 안개마을의 닌자도 7인방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데 , 때마침 나타난 가이의 아버지 마이트 다이는 하급닌자 임에도 8문을 개방하여

당시 역대 최강이라 불리던 닌자도 7인방을 상대로 7ㄷ1로 싸워 가이 일행이 도망갈 시간을 버는것도  모자라 그중 4명을 죽였다.

이때 살아남은 3인중 하나가 바로




훗날 이타치의 첫 아카츠키 전우조가 되는 비와쥬죠

이때 비와 쥬조는 이타치에게 사람의 외형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말하는 조언과 함께 8문 둔갑의 사용자를 조심하라는 조언을 남긴다




이후 쥬죠의 조언을 세기고 키사메와 나뭇잎마을로 출장간 이타치는

카카시,쿠레나이,아스마 상급닌자 셋을 상대로도 여유를 부리며 상대하는 와중에도








가이가 등장하자 마자 이건 둘이 덤벼도 못이긴다 판단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철수하는 길을 선택한다



결국 2년뒤 키사메는 그때 이타치를 보고 깨달은게 없었는지 가이한테 깝치다가 패배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