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사이의 아이들

일본 청춘 영화같은 단편.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예쁘고 아름답고 빛이남..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만화라고 생각해



만담가 주인공과 성격나쁜 여주 그리고 이런저런 사람들과 꼬이면서 일어나는 일들.. 을 다룬 만화. 였던것같음 기억이 잘 안나네



마사토끼 추천받고 샀는데 그냥 그랬어



마녀와 고양이


읽고 일주일 지나면 잊혀질만한 슴슴한 이야기들



재미없지는 않음. 따뜻한 이야기들



모형마을


점점 더 뻔뻔해지고 완성도가 높아지는게 보이는 판판야 신작



넘 커여움



안녕 에리


체인소맨으로 아무리 죽을 쒀도 단편은 고트가 맞다고 생각해



뽕차는 타이밍을 잘 아는듯



있잖아 엄마


프린세스 메종 작가의 단편집. 엄마와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연관된 단편들



슴슴하면서도 아련한 맛이 좋았다




핑크


80년대 후반의 광기는 이런 느낌이구나 싶음






헬터스켈터


오카자키 교코 대표작. 외모를 가꾸고 유지시키기 위한 몸부림, 매스컴과의 갈등 등을 주제로 다룸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긴장감이 좋았음




샌드랜드


조산명의 대표적인 단편. 영화로도 나오고 게임으로도 나온다는데 음.. 깔끔하고 좋은 만화인건 맞지만 재미는 글쎄라서






꽃에게 묻는다


맹인 주인공과 여주간의 이런저런 뜻깊은 대화..가 있었던 것 같다. 



남주쪽이 좀 이기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음



흑박물관 스프링갈드


후지타의 액기스만 모아둔 느낌이라 재밌었음



조만간 후편도 봐야지



히야미 라센진의 육해공 대작전


미야자키 하야오 잡상노트 하위호환 스러운 느낌이지만 똥쌀때 보기 좋은 만화 느낌도 있어서 무난함




K-군머도 등장



유토피아


지금은 다윈사변을 그리고있는 우메자와 슌의 단편집. 사상이 극단적으로 치닫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풍자하는 만화도 있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거나 웃긴 단편도 여럿 있음



이 만화가 한때 여기저기 떠돌았던걸로 알고있음.. 다시 봐도 끔찍한



맛있는 러시아


어쩌다 만난 러시아인과 결혼하고 남편의 권유에 휩쓸려 러시아에서 1년간 살게되는 내용

러시아의 먹거리와 문화에 대해서 아주 가볍고 담백하게 접할 수 있음



읽다가 느끼게된 건데 작가분 존나 보살임 ㅅㅂ 곰탱이색기 평생 절하고 살아야



내가 정신과 간호사가 된 이유


이제는 나름 흔한 소재가 되어버린 정신 병원 소재의 만화지만

정신병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가르친다기 보다는 주인공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느낌이라 괜찮았음







디엔비엔푸 작가 단편. 평범한 보이미츠걸 느낌의 만화

일본에서는 장편연재도 따로 하고있다고 하는데 딱히 궁금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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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예뻐



이건 니시무라 츠치카 일러집




돈 안아깝습니다.. 북극백화점 정발이나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