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연식있는 만화들 위주..
히스토리에
항상 만화방 입구쪽에 있던것만 보고 여태 안보다가 최근에 읽음. 이 작가는 주인공 성격이 하나같이 매력있어서 좋음
무한의 주인
재미는 있었음. 후속권은 언제 살지 모르겠지만..
전쟁통에서 서류나 물류보급을 담당하는 부서의 일상을 다루는 만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귀여워서 좋았는데 살짝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음
이번만큼은 갓경인걸로
이건 그냥 자랑하려고 올림
샤먼시스터즈
요괴가 보이는 언니와 요괴가 잘 꼬이는 동생 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해프닝들을 다룬 만화
뭔가 페도스러운 느낌이 나는 그림체지만 그런 만화 아님.. 그런 장면이 조금 나오지만 절대 그런 만화는 아냐..
재미는 적당했음. 아직 옛날 감성이 좋다
체포하라 / 체포하겠어
이북으로 살생각이었는데 누가 싸게 팔길래 그냥 삼..
여경 누나들이 예쁘고 작화가 좋아요
러브로마
모두가 이렇게 솔직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망상이 절로 들게 되는 만화
낯간지러운 유치함을 버틸수만 있다면 이거만큼 좋은 럽코가 없을듯
순수한 연애가 하고 싶구나..
모야시몬
잼슴 후속권 사야되는데 귀찮아
노자키군
언제 봐도 재밌는 국밥같은 만화
아만츄
아리아는 지루하더라도 환상의 세계가 가져다주는 나름의 낭만과 따뜻함이 있었는데 이건 아무것도 없는 느낌임.. 그만 모을까 고민중
모험 에레키테 섬
포겟미낫은 적당한 타이밍에서 끊겼는데 이건 딱 재밌어질때 끊겨서 빡침
씁
패트레이버
찍먹해봤는데 괜찮았음. 근데 언제 다 모을지는 존나 막막한..
작화가 의외로 세련되고 예뻤어
블랙라군
매력적인 여캐만 나오면 뭐든 좋다의 대표작이지 않은지
어렸을적에 하던 상상같은 만화. 뻔뻔하고 순수하고 느긋한 분위기. 근데 재미가 정말 없기 때문에 기대감 0인 상태에서 읽어야 볼만함
종종 괜찮은 구도의 장면들이 나왔던건 좋았어
대부분의 여자들은 적당히 반항하는 개를 원하지 순종적은 강아지로부터는 매력을 잘 못느낀다 하는데 이 만화가 딱 그런 느낌이었음
누님 분해하는 표정은 ㄹㅇ 레전드
그리고 지금은 불새를 읽고 있습니다..
진짜 알차게 읽고있네...짝짝짝
보급 행정병이 주인공인 만화는 상상도 못 했네
러브로마 부럽다
대포와 스탬프 인터레스팅하군
모야시몬 보추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