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하루에 3대 오던 강원도 두메산골 사는 우리 외할머니도 걸어서라도(15km) 읍내 다니시고 서울 일년에 몇번은 오셨는데


그냥 태어나서 평생 마을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는게 말이 됨? 신안임?





인프라가 다 깔려있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