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츠 더 더스트처럼 능력 자체가 자세한거 말고
나루토의 술법 개념처럼 발동원리가 디테일한거
예를들어 나선환같은거는 겉으로보면 그냥 타격기지만
차크라를 모으고 난회전시켜서
손바닥 위에서 안정시키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나루토는 그걸 못해서 컨크롤 전담 분신을 만들었다
이런식으로 설명이 돼있으니까
실제로 내가 차크라만 있으면
나선환을 써볼수 있을거같은 느낌이 듬
나루토의 술법 개념처럼 발동원리가 디테일한거
예를들어 나선환같은거는 겉으로보면 그냥 타격기지만
차크라를 모으고 난회전시켜서
손바닥 위에서 안정시키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나루토는 그걸 못해서 컨크롤 전담 분신을 만들었다
이런식으로 설명이 돼있으니까
실제로 내가 차크라만 있으면
나선환을 써볼수 있을거같은 느낌이 듬
머리 가마 방향 설정 좋았음
ㄹㅇ.. 뭔가 차크라가 신체의 일부라는 느낌을 보여줘서 좋더라
난 그래서 죠죠가 몰입이 안됨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발현된 능력에 논리적으로 작동하는 특수조건이 존재한다는게
죠죠는 좀 포인트가 다르긴 한듯 초능력 자체가 포인트가 아니라 초능력에서 오는 제한이나 룰 같은걸로 재미를 만드는 스타일이라 세계관에 몰입은 덜되더라도 머리쓰면서 싸우는게 재밌기는 해
보유자의 성향과 연관된 능력이 있는가 하면 뭔 재앙 어쩌고 하면서 말도 안되는 사기능력도 있어서 좀 깰때가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