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이 씨발 무슨 한숨이나 욕같은 감정을 표현하기위한 짧은 혼잣말도아니고 정신병 걸린 환자마냥 존나 장문의 혼잣말하다가 옆,혹은 몰래 숨어있는 사람이 듣는 클리셰는 볼때마다 이해가 안감... 물론 개연성때문에 그런거같긴한데 너무 작위적이라 불편한느낌? 일본애들이 원래 그런거임? 아니면 원래 그런경우들이 많은데 내가 비정상인거임? - dc official App
'연극적 연출'
그러려니 해~
그냥 스토리 짜기 귀찮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