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하면서 세계관이나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거 보는 재미가 있는데

5~6년만에 끝내기엔 너무 확 지나가버려서 뭔가 더 남은것 같은 찜찜한 느낌이고

15년 이상 하기엔 너무 질질 끌어서 뇌절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