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당시부터 행동이 좀 굼떴음


2. 그 당시 일본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염세주의 돌았음(우리 다 뒤질거다)


이 2개 합쳐져서


약간 나는 죽겠지~ 하는 그런 마인드 있잖아 종종 수용소나 전쟁 수기 같은 거에서 보이는


사람이 너무 커다란 위기에서 보여주는 초연한 것 같은 모습


그거 베이스로 한 다음에 나중에 폐급처럼 보이게 재밌게 그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