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호야랑 토라가 브로맨스 찍으며 여행할 때는 싱글벙글 재밌게 보다가

후반 접어들어 인간과 요괴들 모두 기억을 조작당했다는 억지 설정 보고
진짜 초딩새끼가 스토리 쥐어짰는지 정색하면서 봄

이 억지스러움에 비하면 조나하병은 그냥 대문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