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문구에서 지식을 무기로 싸우는 소녀 파티마!
몽골을 쥐락펴락한 마녀! 이러길래 궁중 암투물인가
하고 봤는데 2권까지 주인공이 뭐 이렇다 할 만한 걸
보여준 게 없는 것 같아서 아쉽다

다른 애들 썰 푸느라 정신 없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전작인 댐피어랑 좀 비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