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만나기로 했고 어떤 분위기에서 얼마나 만날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그래도 시끌벅적한 곳에서 식사 포함 최소 2시간은 있을 것 같음 아마

저번에 이어 작품이나 작업 관련 궁금한거 있으면 달아주셈 기회되면 물어보겠음

아무래도 내가 그냥 만화 좋아하는 평범한 독자1일 뿐이라 질문 스펙트럼에 한계가 있음


벼락치기로 회화 외우는 중인데 너무 긴장된다

환상 아닌 환상이라도 깨질까 괜히 만난다고 그랬나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