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의미로 제가 최근 인상 깊게 본 한컷은 천재기사 사토시에 나온 이장면으로 인생의 억까란 억까는 다 당하며 살아왔지만 그럼에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사토시라는 장기기사의 자긍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만화가 아니었지...
약간 디카시 느낌이라 참여 많은듯
뭐 하나 쓰기 정말 쉬운 주제여서 이런 듯
참가하고 싶었는데 이미 리뷰한 글이 있길래 김이 팍 샜음
최근에 봣는데 이거 위키도 없더라
떡밥 활성화도 잘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
역사뷰 참여하려고 했는데 작품들이 다 시리즈이고, 길어서 읽으려니까 부담스러워서 참여못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