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의미로 제가 최근 인상 깊게 본 한컷은
천재기사 사토시에 나온 이장면으로

인생의 억까란 억까는 다 당하며 살아왔지만
그럼에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사토시라는 장기기사의 자긍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만화가 아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