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아르민이 사실 학살을 원했다!!’이런 억까 거르고 사실 에렌이 혼자 목숨까지 희생하고 악역돼서 친구들을 위해 짐을 혼지 짊어지려는 그 마음보고 고맙다는 의미인거 알거고
지크의 깨달음을 통해 해결이 불가능한 잔혹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의미를 찾아주는 장면들도 너무 좋았고
괴거의 헤로스와 타이버 가문처럼 아르민네가 새로운 세계를 구한 영웅이 되는 것들도 좋았고
파라디 섬의 자유를 억압하는 벽들이 무너지고 에렌이 묻힌 나무에서 뱍 없는 바깥부분을 바라보는 장면도 좋았음
그냥 무난하게 결말 잘 냈다고 생각함
오히려 나루토에서 닌자 얘기 하다가 갑자기 사실은 외계인의 힘이다 하면서 카구야 나올때가 개인적으로 더 벙찌고 어이없었음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왜
취존 - dc App
만날못 ㅂㅅ
그건 님이..
당장 위에 까는 놈들만 봐도 그냥 무지성임
요즘 세상 생각하면 파라디섬 멸망결말도 씁쓸한맛이 있어서 좋았음
나도 막 최악의 결말은 아니고 그냥 아쉬운 결말이었음
11월 4일에 진격의 거인 마지막편 나오는데 거기서 원작에서 좀 더 보강해서 나온다고함
GOAT 올타임 레전드
이게 왜 개념 안가냐 완장 ㄹㅇ 좆대로 념 내리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