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고싶다.토우지가 휘두른것은 만력쇄와 같은 사슬이기때문에 신체중심이 기울 필요가 적지만, 야나기가 휘두른것은 끝에 낫이 달려 좀더 무게가 집중된 형태이다. 이런경우 이것을 무게를살려 휘두르게 되면 자연스럽게 몸의 축은 기울게된다. 이것은 해머던지기를 생각해보면 된다.
둘다 포즈상의 문제는 없다는것이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