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세대 - 펜으로 선 따게 되면 기회는 단 1번 밖에 없음. 화이트 수정도 한두번이지. 조지면 그 장은 다시 그려야 함


타블렛 세대 - 수천수만번 트라이 가능함. 틀리면 컨트롤+Z하면 됨 그러니까 좀 못 그려도 됨





근데 타츠키 쟨 선 끊었다가 다시 긋는 부분이 많이 튀는거 같은데 저건 그냥 지가 수정을 안한거임.


잘하는 인간들은 진짜 1트에 그은 것처럼 깔끔함. 아니면 진짜로 1트만에 깔끔하게 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