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이하나에 직접 컷 다 자로재서 그리고 거기안에 정해진만큼의 그림 그려야하고
수작업이니 실수해서 잘못그리거나 엎어버리거나 관리미스로 접히거나 찢어지면 그 페이지는 그냥 날아가는거고
또 스크린톤인가 해서 명암땡땡이 넣으려고 일일히 가위같은걸로 오렸다고도 들었는데
여러가지로 그냥 존나게 힘들었을것같음
그냥 종이하나에 직접 컷 다 자로재서 그리고 거기안에 정해진만큼의 그림 그려야하고
수작업이니 실수해서 잘못그리거나 엎어버리거나 관리미스로 접히거나 찢어지면 그 페이지는 그냥 날아가는거고
또 스크린톤인가 해서 명암땡땡이 넣으려고 일일히 가위같은걸로 오렸다고도 들었는데
여러가지로 그냥 존나게 힘들었을것같음
어시 존나 많이 쓰잖아 그래서
저렇게 개노가다 장인정신으로 몸 갈아가며 그려낸 만화들 보다 요새 디지털 작화보면 밋밋하고 느낌없을 수 밖에..
스크린톤 그거 가위가 아니라 원고 위에 겹치고 커터칼 대고 긋는 거임. 잘못하면 밑에 원고까지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