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귀찮은 선행조건을 클리어해서 기술을 훔치고
책을 손에 들어야한다는 패널티까지 가지면서(나중에 어거지로 암튼 제약함 하고 없앰) 기술을 한번에 1개씩 카피해서 씀
vs
한번 맞아보면 대충 카피가능함
진 경우에는 복잡한 구현화계나 특질계 같은건 카피 못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전투에 응용하는 수준이면 대충 맞아보고 카피 가능한 방출계나 강화계 변화계 등등이 더 유용할듯
클로로가 요크신에서 와 저거 존나 훔치고 싶네~ 했던 할배 드래곤 헤드 같은 능력도 진이면 맞아보고 대충 습득 할테고
배낄 수 있다고해도 능력을 완전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포트크린같은거 맞아주면 ㅈ되는거아닌가싶음
내 생각은 반대로 클로로는 걍 능력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조건을 만족하면 훔쳐다가 쓰는거고(뭐 실질적으로 머리좋은놈이니 이해하고 응용하고 하는거긴 함), 진은 반대로 맞아보면서 그 능력에 대한 원리나 구조가 자연적으로 이해되면서 따라할 수 있게 되는거 같은데
기술 훔치는 조건에 기술소개받기 있지않았나? 어디까지 말해야 되는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