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르헨티나 대선에 나오는 하비에르 밀레이
극우 포퓰리즘 성향의 인물로 이번 대선에서 대스타가됨
유력 당선후보
평소에도 전기톱 들고 다니면서 예산 낭비를 끊어버리겠다는 기행을 일삼음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라 불리는 인물
그런 밀레이를 보고 상대 진영 정치인들이 정치토론회에서
직접 공중파에 나와 밀레이를 악마들이 두려워하는 악마 포치타에 비유하면서 깜
그와 동시에 가장 중요한건 자유라며 자유의 마스코트 포치타를 환영한다고 Sns에 글을 올린 상대진영 대선후보
이런 병신같은 상황을 보고 오히려 더 좋아라 하는 밀레이측 젊은 지지자들이 오히려 포치타를 밀러이에 합성한 팬아트를 트위터에서 대거 투고하는중
밀레이의 정치유세에도 가져와 다같이 즐거워 하는 모습
참 재밌는 나라다
(아르헨티나어 몰라서 군데군데 틀렸을수 있음)
스페인어야
만알못의 나라
아르헨티나 펜팔아재있는데 함 물어볼까
개메좆의ㅠ나라답군요
톱구토우솝은 과학ㅋㅋㅋㅋ
상대진영 정치인이라는 새끼들이 티비 나와서 포치타 어쩌구한것부터 이해가 안됨... 상대방이 저렇게 개병신이니 승승장구했겠다 싶음ㅋㅋ
ㄹㅇ 지나 지지층이 마스코트 쓴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비유하는건 뭐임?
ㄹㅇ ㅋㅋ
정치인들 만화좀 봤나
내년 하스스톤도 든든하겠구만
월만붕이들 또 심술나겠노..
ㅋㅋㅋㅋㅋ
지옥에 있는 메시 오열 - dc App
정치인새끼가 하물며 자기모에화나 하고 자빠졌네 병신같다ㅋㅋ - dc App
톱구토 ㅅㅂ ㅋㅋㅋㅋ
씹ㅋㅋㅋㅋ
통구이 ㅋㅋㅋㅋ
찢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