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감독했던 이정향 감독이 와서 보고 질문타임에 이 감독이 애니메이션 감독이라 다행이라 생각했다 이정도 작품을 데뷔작에 만드는 감독이 실사감독이었으면 실사 감독들 다 떨었을거다 이런식으로 소감 말함
근데 좀 뜬금없었음
ㄹㅇㅋㅋ
갑자기 시켜서 순발력을 이용해서 말한느낌
사실 씹덕들 gv질문타임 알빠노고 이런식으로 영화인이 감독한테 샤라웃해주는거 난 좋았음
월첩들 정모했냐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