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부만 보고 손절할 생각인데
심심하면 나의!!!!!, 두번다시!!!!,목숨을!!!!!, 눈물따위!!!!
같은 열혈전개 난발되고
모모치 자부자 작가가 구상 할 당시엔 곰과 도끼든 무슨 일본 동화로 생각했다는 것도 그렇고
스토리 더럽게 못짜는 맛살탓에 편집부가 이악물고 노오오력한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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