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진자하게 싸우거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정말 갑작스러울 정도로
설명충에 빙의해선 "우린 이런 설정을 가지고 있어!"
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하는데 꼭 유튜브식 싸구려 뒷광고나 드라마속 티 팍팍나는 PPL 느낌이라 별로네
헌터는 주인공 일행이 막 넨이라는 능력을 처음 알게되고 배운다는 설정이라 자연스럽게 받아지던데
나루토는 이미 인술이니 차크라니 쓰던 놈들이 뜬금없이 차크라란? 중급닌자 시험이란? 인술이란? 이런식으로 설명하니까 너무 노골적이라 반감드는 느낌임
- dc official App
엥 차크라니 중닌시험이니 그것도 주인공일행은 잼민이라 잘모르는거아님? 뭔가 다른가?
아얘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는거랑 지들 다 배운건데 그게 뭐지? 거리는건 느낌이 다르다 생각함 전자는 모르니까 물어보는 느낌이면 후자는 일부로 정박아로 만들어서 어떻게든 설정 풀려고 발악한다고 느껴져서 - dc App
하지만 넨은 다른데서 크게 터지고마는데...
개미편까지 봐서 모루게슴 괜찮던데? - dc App
이건 할아버지의 드래곤 다이브-넨을 그때 처음배웟는데 드래곤 다이브는 어케아냐? 이런거
그건 그러려니 함 - dc App
근데 뭐 다른것도 초반에 모르는거 배우는식으로 이해하면 그러려니 하지않나
나루토 일행은 나루토 빼고 다 대강 안다는 설정이라 노골적인 주인공 정박아 만들기처럼 느껴져서... 꼭 포켓몬 베스트위시에서 야생포켓몬한테 배틀도 없이 볼 던지고 아 그랬지 참 거리는 지우같이 느껴짐 - dc App
푸키먼 애니는 내가모르겟고 나루토는 뭐..고아니까...
거기에 위기 때 작위적으로 아무맥락도 없이 급성장하는 주인공.. 뽕장면이 필요하니 납득은 가지만 이런거 때매 소년만화는 보기 힘들더라
헌터쪽이 오히려 넨 자체가 급등장 설정이라 작위적으로 느껴지는데 ㅋㅋ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겠지만
넨은안그랬나 훨씬작위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