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론, 재능 운운하는 싸가지 없는 네지 애새끼 죽이겠다며 분조장 일으키는 칸쿠로 살인이 너무 즐겁다며 웃음짓는 자부자 줫밥에 바보 삼인방으로 소개된 시카마루 등등 초반 등장이랑 좀 지났을 때 갭이 너무 심해서 좀 아쉬움 소년만화식 자극적 전개, 출하 방지용 설정같은 감도 있는데 좋게 보면 극단적 성장이란 뽕으로 이어지고 나쁘게 보면 인위적이라 느껴져서 아쉽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다른건 그렇다치고 자부자는 뭐가 문제임
웃는게 너무 변태같아서 - dc App
지금 생각해보니 어차피 좆밥새끼들이니까 초반에 조금이나마 인상 주려고 발버둥이었노 - dc App
기뻐서 그래 - dc App
자부자는 뒤지기 전에나 하쿠의 소중함 깨달아서 좀 정상적으로 변한거고 기본적으론 걍 개새끼라 딱히 캐붕은 아니제
좁 애배하다 생각하는데 평소 무표정 일괄충이 살인관련으로 눈꼬리가 찢어져라 웃는게 너무 변태같아서 별로였음 - dc App
아 그건 좀 공감 다른 만화로 치면 첫등장 우보긴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