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시노부시절부터 좋아했떤 작가인데

닌자 시노부 - 히메노, 그리고 그 사이의 자전적인 만화들까진 제가 좋아하는 작가 그대로였는데 예를들면 만화학과가 없는 대학이라던가...



그런데 너와 피코피코? 망상선생? 부터는 너무 제 취향이 아니어서 더 슬퍼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