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때 열심히 손들었는데 시발 끝까지 안불러줘서 그냥 내려가서 받아왔다
GV 깔짝. 오늘도 감독 대신 프로듀서만 나옴
작업 순서가 캐릭터 디자인 ->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고 함. 일반적으로는 시나리오가 우선으로 제작됨
미야자키 하야오, 뫼비우스, 클로디 퐁티, 유아사 마사아키 등의 영향을 받음. 일본 애니메이션 쪽의 영향이 가장 컸던 것 같다고 하심
감독에게 형제와 자매가 많으며, 딸도 두 명 있었기 때문에 이런 자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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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무난하게 좋았음. 왕도적인 흐름이라 딱히 할말은 없지만
언니 캐릭터가 영화 중간부터 입고 있던 드레스 옷을 집어던지고 위 포스터에 그려져있는 딱달라붙는 민소매 터틀넥만 입고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좀.. 그랬음
내가 썩은건가? 본인 퍼리 아님
로봇드림
추천받아서 봤는데 역시나 괜찮았음. 대사가 없는 대신 음악적인 요소를 잘 버무려서 원작을 아득히 초월해버림..
내년 국내개봉 예정이니 꼭 봐보는 것을 추천함
님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