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존내 슈르하네하야오스러움이 뭉쳐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모로호시 다이지로 만화 보는 기분이었달지어렵다기 보단 몽환적인 장면 전환이 혼잡하다는 느낌은 받음한가족이 앵무새 똥에 범벅이 되어 포옹하고 마무리 되는 걸 보고 묘한 감정이 느껴졌던 엔딩이었습니다
뿌다닷
이상한나라앨리스 보는 느낌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