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에서 옷 만드는 이야기
의뢰가 들어옴(물에 안 젖는 드레스가 필요헤) - 의뢰에 맞는 소재를 찾아 옷을 만듦(그건 워터슬라임의 점액으로 실을 코팅해야돼) - 고마워! ×반복
던전밥 이후 종종 보이는 판타지 세계관 전문직 일상물 뭐 그런 느낌
4권 완결
그림도 잘 그리고 옴니버스 에피도 나름 ㅍㅅㅌㅊ
근데 만화가 좀 틱틱 끊긴다
세계관을 비롯해 큰 설명은 한 틱 부족하거나 템포가 이상해서 짐작만 하다가 왜 이건 얘기를 안 해주지 싶고
일회성 몬스터라든지 소재의 세세한 설정은 왜 굳이 이런 건 이렇게까지 자세히 풀고 있지 느껴버리고
그러다가 출하 엔딩..
굉장히 유능한 편집자가 하나 있어서 초반에 조율 잘 해줬으면 훨씬 잘 됐을 것 같은 만화라 아쉬웠음
먼가 히트쳤으면 애니화도 어디선가 제의할만한 느낌의 작품이라
그래도 짧게 볼만했음 ㅊㅊ
미리보기로 봤을때 약간 애매해보였는데 출하였군
맨처음 그림체만 봤을때랑 다른 표정 묘사가 흥미로웠던 작품.. 약간 이상한데서 디테일한건 공감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