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민족이 어쩌구, 증오의 연쇄가 어쩌구, 대화가 어쩌구
이러다 결국 마지막 가서 수습 못하고 던져버리거나
초월자나 배후, 마왕 같은 공통의 적 하나 등장시켜서 그새끼한테 죄다 떠넘기고 끝내버림
증오의 연쇄는 소년만화나 JRPG가 담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함
처음에는 민족이 어쩌구, 증오의 연쇄가 어쩌구, 대화가 어쩌구
이러다 결국 마지막 가서 수습 못하고 던져버리거나
초월자나 배후, 마왕 같은 공통의 적 하나 등장시켜서 그새끼한테 죄다 떠넘기고 끝내버림
증오의 연쇄는 소년만화나 JRPG가 담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함
증오를 시작한 국가이기에 증오의 연쇄가 두렵습니까?
걍 나루토가 병신인거지 잘끝낸 만화도 있는데
머 있냐
일본외 나라는 증오의 연쇄가 없나
정작 본인들이 원폭맞은 '한'을 못 풀고 있는지라 ㅋㅋ
만화가들이 폼잡기 좋은 주제라 자주 쓰이는데, 애초에 해결할 방법도 없는 문제고 그러다보니 다들 어정쩡하게 끝냄
어줍잖게 철학 담을라고 하면 답 안나오지 ㅋㅋㅋ
일본이 세계대전때 사람 존나많이 죽이고 존나많이 죽은나라라서 뭐 일본 멸망할때까지 증오의 연쇄<< 이거 다루는 만화는 많이 나올듯 계속
증오의 연쇄를 증오하는 님을 증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