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민족이 어쩌구, 증오의 연쇄가 어쩌구, 대화가 어쩌구


이러다 결국 마지막 가서 수습 못하고 던져버리거나


초월자나 배후, 마왕 같은 공통의 적 하나 등장시켜서 그새끼한테 죄다 떠넘기고 끝내버림


증오의 연쇄는 소년만화나 JRPG가 담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