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주제가 증오의 연쇄는 아니였는데 딱 한번 비슷한 내용을 다룬 에피소드가 있었음 여주인 카타라가 자기 엄마 죽인 녀석 찾아가서 똑같이 죽여버리려다 그대로 돌아가는 에피소드 였는데 용서한건 아니지만 그럴 가치도 없다 정도의 대사 날리고선 끝났던거 같음 근데 이건 복수에 대한 얘기지 증오의 연쇄는 아닌거 같네 - dc official App
복수하러 갔던 대상이 너무 쓰레기라서 너도 내 엄마 죽이고 난 놓아달라고 말하는게 인상적
근데 뭐 애미가 지 아들 좆같이 취급하는지라 나름 납득은 갔음 - dc App
한국은 복수 대상 무조건 죽이자너 나도 그게 더 마음에 들고
창작물 얘기
죽이는게 기준이면 아앙은 증오의 연쇄에 속할지도... 결과적으로 안죽이고 넘겼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