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쯤 졸린상태로 쓴것도 있는데 규모를 어느정도로 잡을지,배경도 중요한지 잘모르겟는데스웅 어케보면 던전밥도 다른종족들끼리 사이 좆같이 안좋은게 악식왕 뜨고 사이좋게 지내는거면 끊은거 아냐?
끊은거 맞지 ㅇㅇ
새삼 광란의 마법사를 비롯해 다른 미궁 종족들까지 구원한 라이오스가 대단하다고 느껴지네ㄷㄷ
다수의 종족들이 초월적인 적을 죽인뒤 화합? 이런게 정석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떠올리자니 팍 떠오르는게 은근 없더라
좀 다르긴 한데 나루토 블리치도 그렇게 끝나긴 함
양측 다 서로에게 가해자엿던 전적이 있고 그런 죄에 직접적인 연관이 없던 후손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경우 정도로 봐야하지 않을지
그정도가 적당한게 맞는거 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