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 에피소드, 이타치 에피소드까지는 증오의 연쇄가 주제였는데
오비토 편부터는 허무주의? 염세주의가 주제처럼 느껴지더라
카구야 등장하면서부터는 주제라는게 아예 사라지고, 그냥 방송국이랑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 밥벌이 하게 속편 연재하는게 목적이 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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