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아바타 어벤져스 보고 영화 GOAT 소리는 잘 안 하고 해도 영알못 소리 듣기 십상인데 같은 상업예술인데도 유독 만화는 상업성을 더 내세우려는 퍼거들이 많은 느낌... 그나마 갓멸 덕분에 좀 줄어든 거 같긴 한데
타이타닉 아바타는 극성팬이 없어서 그런듯
카메론옹에게 감사해야겠군요
타이타닉은 goat 라인 평가받지않음?
영화쪽은 테마파크 같은 이슈도 있고 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뭐시기포터가 반제보다 상업적으론 훨씬 흥했으니...
만화는 상업성없음 죽음
꼭 그렇지만도 않죠
만화는 삼진아웃이라도 있지 영화는 한편한편 흥행이 감독 인생을 결정하는데
영화는한편한편으로 끝이나잖아 만화는 시작하다가 끝난다고
상업적으론 톱>>>파펀이지만 작품성은 파펀이 더 위잖아요
상업성없음 출하당한다고...
그건 아예 상업성이 밑바닥 수준 얘기고...삼니육 정도만 돼도 출하당할 일은 없잖아요
메이저한 잡지에선 자주일어나니깐 빨다가출하당한만화들보면 상업성 따지게됨
그럼 신문연재 소설은
본적없어서모름
영화는 평론가 존재도 좀 큰거 같음
만화평론가...생각만 해도 끔찍할 듯한
타이타닉은 실제로 고트 꼽으면 언급되는 영화중 하나 아닌가?
아니 그 정도는...
이거 약간 순문충 느낌
오락성, 엔터테인먼트는 작품성이랑 공존하면 안되는거냐고
공존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는 숫자로만 줄세우기 하는 것도 좀...
영알못인데 영화goat는 매드맥스 분노의도로입니다
어쩔 수 없음 비교라는건 숫자를 사용할 수록 신뢰가 있어지는데 만화는 영화와 음악과 달리 평론시스템이나 아카데미,칸,그래미 같은 메이저한 시상식도 없으니까 결국 비교가능한 건 발행부수 이런 물리적인 값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