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해서 돌아왔다고 전 남편이 못 알아 봄: 아니 성형이 아무리 잘되도 인간 본연의 원형이란게 있는데 저걸 못 알아 본다는게 말이 됨? 존나 억진데;; 개연성 따지며 불편해 하게 됨 얼굴에 점 하나 붙이고 돌아왔더니 남편이 못 알아 봄: 와 시발 저게 무슨 병신 같은 소리람 설정이 너무 파격적이라 자연스럽게 관심감 다른 무리수가 신경쓰이지 않게됨 아내의 유혹 명작일지도 - dc official App
만화연출로 그럴듯하게 넘어가고 재밌기까지 하면 성공이다
황당한 설정이 쓰일 순 있는데, 그 황당함만 도드라지면 작품 자체가 좀 실패작에 가까운 거 아닐지 크리스티안 페촐트 작 <피닉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