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라는 문화 자체....

이게 한 10년 20년 지났을때도 남아있을 문화인지 아니면 지금 강하게 부는 유행인지 잘 모르겠음

센류소녀 작가 신작에서 목소리 쓰는 히로인 중에 가수 성우 아나운서랑 같이 소개되니까 시대 못따라가는 틀딱은 좀 충격이었던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