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라는 문화 자체.... 이게 한 10년 20년 지났을때도 남아있을 문화인지 아니면 지금 강하게 부는 유행인지 잘 모르겠음 센류소녀 작가 신작에서 목소리 쓰는 히로인 중에 가수 성우 아나운서랑 같이 소개되니까 시대 못따라가는 틀딱은 좀 충격이었던 것이야
그냥 유행하는거 몇가지 합쳐진거잖아
버튜버 시청자수 장난아니더라
어릴땐 내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어렵네
하나의 장르로 정착한듯?
이길수없으면 동참하라
럽라같은 아이돌물이나 보컬로이드도 이제는 이해할 수 있는데 버튜버는 죽을때까지 이해 못 할듯
장남일세, 버튜버로 월 2천을 번다더군
본인 young하고 mz한 뉴비 월첩인데 이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