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잭 안봐서 모르겠는데
로봇 십새기 엄마가 바로 옆까지 왔었는지 어땠는지 증거 없잖아
로봇도 알고 개나소나 아는 데이터 정작 아들만 모름ㅋㅋㅋ
꼭서 애미처럼 버려두고 양심 찔려서 병원비만 보냈는지 어땠는지
눈 낫고 나서도 남남으로 살고 ㅋㅋㅋㅋ
끽해야 보헤미아 가서 어릴 때 애새끼랑 엄마랑 같이 노래불렀더랬지하는 노인 만나고 온게 전부인 새기가 ㅋㅋㅋㅋ
주둥아리는 풍둔 아가리술로 놀린다고 느꼈는데
애니 가뜩이나 만화책보다도 호흡 느린데 저 로봇이 중저음으로 노래부를땐 진짜 꺼버리고 싶었다
ㅋㅋㅋ나도그랬음
ㄹㅇㅋㅋ
애니로도 함 봐야겧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