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워낙 이것저것 잡다하게 관심이 많아서

만화가나 소설가랑 같은 작가들이랑은 옛날 고전부터 현대 유행중인 작품들, 사회 문제나 풍조,
아님 다른 분야(음악, 영화)를 얘기해도 ㅈㄴ 재밋을 거 같음
영화감독들이나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도 괜찮고


하지만 만약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도 그 가수 플레이리스트 정도는 관음하고싶지만 대화는 굳이? 란 느낌. 사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안듬
(가까운 느낌의 소극장 라이브로 보는 건 최고지만)

배우나 아이돌은 그냥 실물만 어떤 느낌인지만 확인하고 쓱 지나갈 듯